레이블이 재림예수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재림예수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3. 2. 21.

포도나무 열매 정성껏 돌보시는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Love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포도나무 열매 정성껏 돌보시는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Love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수많은 포도송이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데 가지가 고작 새끼손가락 굴기밖에 안 되는 포도나무❡, 그 가지들을 지탱하고 있는 포도나무의 둘레 역시 성인 여자의 손목 정도 밖에 안 되는 포도나무❡. 자신의 무게보다 몇 배는 될 법한 열매들을 달고 있는 포도나무❡. 





열매 맺는 일 외엔 아무 쓸모없는 포도나무 가지를 아시나요?


♡하지만 가만히 보면 한 나무, 한 가지에서 자란 포도송이라도 알맹이의 크기나 여문 정도에 차이가 있습니다. 포도나무 가지와 열매로 비유된 우리가 깨닫는 바, 모두 다르시겠지만, 마치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성도인 우리의 믿음과 깨달음의 깊이나 속도가 다른 것처럼 말이죠 .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성도인 우리의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은 포도나무가지가 맛없는 열매를 맺은 후에도 정성껏 돌보시듯 하늘 자녀들인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을 돌보아주십니다.




♡아버지 안상홍님은 포도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말씀의 자양분을 주시고, 어머니하나님은 넉넉히 물을 주시고, 잔가지를 아무 불평없이 잘라주시고, 또 가지가 처지지 않도록 버팀목을  받쳐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끊임없는 보살핌이 없었다면 맛좋고 탐스런 알곡열매는 기대할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연약하고 더디 깨닫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자녀들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변치 않는 사랑과 인내로 보살펴주지 않으신다면 어찌 은혜의 시온[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에 거하며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요 모든 것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과 정성으로 가능한 일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안상홍님의 희생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오늘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부족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인 우리들의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십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신뢰와 사랑을 넘치도록 받았으니 실하고 아름다운 열매를 가득 맺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기쁨드리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2013. 2. 14.

하나님의교회 성령시대 그리스도 안상홍님[재림예수님]이 영적 농부되신 까닭은?[안증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성령시대 그리스도 안상홍님[재림예수님]이  

영적 농부되신 까닭은?[안증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는 안상홍님을 재림예수님으로 믿고 
사랑으로 세워주신 생명의 진리 유월절을 전파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안상홍님은 하늘에 잃어버린 자를 찾아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의 진리를 허락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생명의 진리인 유월절을 허락하시어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를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안상홍님은 
유월절을 통해 모든 인류가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참 농부되신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 안상홍님



해봐야 안다①. by 하나님의교회 서울 오대엽


어릴적, 밥을 다 먹고 나면 할아버지께 꾸지람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밥그릇에 붙어 있는 밥알 때문이었습니다. 숟가락질이 서툴던 저는 몇 톨 남은 밥알을 긁어 먹는 일이 귀찮았습니다.

"쌀이 만들어지기까지 농부가 흘리는 땀을 알아야지. 딱딱 긁어서 먹어라."

할아버지가 시키는대로 하면서도 속으로는 불만이었습니다.

'할아버지는 괜히 그러셔.라면도 그렇고 초코파이도 그렇고 먹는게 다 똑같지, 쌀만 그렇게 귀한가?'

도시에서 나고 자란 저는 농촌에 가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농사 짓기가 얼마나 수고로운 일인지 알기회가 없었지요.

좀 더 커서 교과서에서 배웠으니 농부의 노고를 얼마간은 깨달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대학시절, 친구들과 농촌 봉사활동을 가게되었습니다. 도착한 시골에는 '이분들이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싶은 노부부만 계셨습니다.

"젊은 우리가 일 다 해드리고 가자!"


자신만만했던 저희는 아주 당당하게 일터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웬걸요, 일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일이라고 해봤자 겨우 잡초 뽑기였는데 마음처럼 되지 않았을뿐더러 얼마 못 가 허리는 끊어질 것 같고 다리는 후들후들 떨렸습니다. 저녁이 되자 손가락 하나 까닥하기 힘들만큼 피곤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그런 저희에게 수박도 내 주시고 살갑게 챙겨주셨습니다.

큰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하고 얻어먹기만하는것 같아 민망하고 죄송하더군요. 잠자리에 누워 농사일이 참 힘들다는 생각을 하다 어릴 적 할아버지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쌀이 만들어지기까지 농부가 흘리는 땀을 알아야지.'




참 농부되신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 안상홍님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요15:1) 하시며 복음을 농사에 비유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친히 참 농부되시어 하늘곡간에 들어갈 알곡들을 모아주시고 지금도 돌아갈 하늘 곡간을 예비해주고 계십니다. 농부가 원하는건 가라지가 아니라 작고 연약하더라도 알곡을 원합니다. 하늘 곡간에 넉넉히 들어갈 수 있는 튼실한 알곡이 되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 기쁨이 되는 자녀가 되렵니다.


안상홍하나님께서 세우신 명품교회는 역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3. 2. 5.

하나님의교회 재림예수님 과제를 풀다[안상홍증인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재림예수님 과제를 풀다

[안상홍증인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재림예수님으로 오신 안상홍님[재림그리스도]은 이 시대 구원받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풀어야할 과제의 최종해답을 주신 분이십니다.




안상홍님 [재림예수님]재림그리스도은 풀어야 할 성령시대의 과제




시험에는 예상하지 못한 내용들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수준 높은 인재를 선발하는 시험일수록 문제는 어려워집니다.
이건이가하면 저것인 것 같고 알쏭달쏭하여 간혹 아무 답이나 넘겨짚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나라는 이렇게 시험을 치러서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입니다.
정확한 해답을 알아야만합니다.






요1: 10~12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물론 자기 백성조차 몰라볼 정도로 매우 어려운 문제가 되어서 우리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게 꺠닫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영원한 권세를 허락하시겠다고 했으니 이 시험이 결코 쉬울 리 없습니다.



하늘아버지 안상홍님[재림예수님,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행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전지전능하신 모습으로 오시기만을 기대한다면 영원히 하나님을 만나지 못할 것이고, 영원히 답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사람들의 바람대로 번개와 뇌성을 동반하시고 인간으로서는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신비에 휩싸여 오신다면 이것은 답을 다 보여주시는 것이지 시험하는 돌로서 오신다고 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시험하는 돌로 오시기 때문에 천사보다도 못한, 부족하고 연약한 인생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고 예언했습니다. 그래서 나사렛 목수였던 요셉의 아들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영광의 광채를 모두 드러내고 오셨다면 고생하실 필요도 없고 애쓰실 필요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암행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와 똑같은 입장과 생활속에서 고난받으시며 인생이 겪는 온갖 간고를 친히 다 감당하셨습니다. 가룟 유다도 많이 혼란스러웠을 겁니다. 그리스도는 능력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잡아가니 끌려가시고 십자가에 못 밧으니 못 박히시고 조롱하니 조롱당하시고 핍박하니 핍박을 당하고 계셨습니다. 육신의 눈으로 바라보고 예수님도 여느 사람과 하나도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하다 보니 가룟 유다는 그만 시험하는 돌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시험을 통과한 사람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귀한 보배이시지만 , 그렇지 않은 사람에에게는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십니다.


벧전 2:4~8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경에 기록하였으되 ㄱ)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ㄴ)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ㄷ)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







기초돌이 되신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아무리 오랜 기간 믿음 생활을 한다 할지라도 진정한 믿음이 가슴속에서 자리 잡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믿음의 목적인 영혼 구원도 천국도 받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그 어떤 축복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인생들에게 내려주신 시험이요., 인류가 풀어야 할 최대의 과제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이 시험문제를 풀어야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