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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25.

만년동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메시아 오케스트라 이모저모



만년동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메시아 오케스트라 이모저모




지친 청소년 달래는 클래식 선율 

대전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올바른 인성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해마다 전국의 학생들을 위한 무료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아름다운 음악여행을 통해 힘과 용기를 얻고 더불어 학창시절 기억에 남을 만한 좋은 추억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전시 서구 만년동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가 지난 27일 학교폭력과 학업 스트레스에 내몰린 청소년들을 위로하기 위해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했다 .
 
이번 오케스트라 연주회에는 김동건 대전시의회 교육위원과 하현욱 가조중학교 교감, 최연혜 전 한국철도대학총장 및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과 수능을 마친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연주는 귀에 친숙하면서도 관현악의 품격과 묘미를 맛볼 수 있는 정통 클래식을 비롯해 남성중창단과의 협연, 엘로힘 하나님의 권능을 찬양하는 새노래 창작관현악곡과 앙코르곡으로 연주한 애니메이션 영화 OST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으로 꾸며졌다. .  

다양한 장르를 연주해 지루함을 없애고 웅장하면서도 섬세하고 경쾌하면서도 우수 어린 선율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학생들은 평소 접해보지 못한 관현악 연주에 매료됐다.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수준 높은 실력과 혼신을 다한 연주로 좌석을 가득 메운 학생들에게 관현악 연주의 진수를 보여줬다
충청일보기사입력: 2013/01/28 [19:17] /대전=이영호기자  






클래식 성찬… 청소년 감성 충전 

대전 서구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27일 오케스트라연주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는 '메시아오케스트라와 학생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0년 대전엑스포공원내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열린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메시아오케스트라'의 
대충청방문의해 15회 메시아오케스트라 순회공연 성공기원 연주회모습. 
사진=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제공


무한한 가능성을 잠재한 학생들이 아름답고 조화로운 인성으로 자라고 채움을 기다리는 학생들의 마음에 밝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주고자 마련한 연주회라는 것.

[옥천]대전서구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만년동 대전KBS 옆)에서 오는 27일 환상적인 '메시아오케스트라 연주회'가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과 꿈을 펼쳐나가는 데 큰 힘과 격려를 주고자 무료로 열린다. 

평소 마음의 대화를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았던 학부모와 교사, 지역교육 관계자들도 초대되어 소통과 화합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럼펫과 트롬본, 호른 등 관악기의 특성을 살려 위풍당당한 경기병의 행진을 빠르고 경쾌하게 묘사한 주페의 '경기병 서곡', 우수가 담긴 서정적 주제의 선율을 경쾌한 왈츠에 담아낸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박자에 맞춰 박수를 치면서 감상할 만큼 경쾌하고 힘찬 요한 스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의 장엄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거룩한 성',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작품인 '이웃집 토토로'의 OST 등을 연주한다. 

연주회 소식이 전해지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람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당일 2000여 명이 연주회를 찾을 것으로 보고있다. 연주회는 경쾌하고 발랄하면서도 대부분 쉽게 접할 수 있는 친숙한 음악들로 구성했다.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소속 성도들로 구성된 3관 편성의 100인조 관현악단이다. 주 3회 이상 실내악 연주와 반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전일보 2013-01-24 21면기사 육종천 기자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오케스트라 연주회 성료

대전서구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만년동 대전KBS 옆)가 마련한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27일 이 교회에서 열렸다.

지난 27일에는 만년동 대전KBS옆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에서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있었습니다. 

이날 연주회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작품인 '이웃집 토토로'의 OST 등 경쾌하고 발랄하면서도 대부분 쉽게 접할 수 있는 친숙한 음악들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갈채를 받았다

이날 연주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대전지역학생들을 위한 무료연주회로 겨울방학기간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따뜻한 감성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2013.01.27 (일) 오후 11:12
.  대전일보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2013. 2. 23.

어머니하나님은 하늘자녀들의 Dream&Hope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김주철 총회장]



어머니하나님은  하늘자녀들의  Dream&Hope





문화일보 2008년 01월 14일[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김주철 총회장]은 11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금 전 세계는 지진, 폭염, 환경오염, 기아, 전쟁, 테러, 질병 같은 재앙이 속출하는 두려운 시대”라며 “이때 가장 필요한 것은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전할 사랑뿐”이라고 말했다. 김 총회장은 또 “성경이 이 땅에 존재하는 목적은 하나님을 바로 알게 해서 인류가 온전히 구원에 이르게 하는 데 있다”며 “성경 66권은 이 시대에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증거한다”고 덧붙였다.





dongA.com 기사입력 2008-04-10 02:59:00

[사랑과 자비]어머니의 가없는 사랑 바로 하나님의 현신


우주 안에서 가장 강한 힘은 사랑이다. 그러나 그 사랑이 기적으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향해 주어졌을 때라야 가능하다. 

모성애로 인한 기적이 많은 이유는?

 어머니의 사랑이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아낌없이 주는 사랑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 ‘주는 사랑’이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불멸의 힘이 된다.




  • 어머니하나님의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깨달은 하나님의교회 자녀들
외국의 한 도시에 지진이 발생해 도시 전체가 매몰된 일이 있었다. 폐허가 된 잔해더미 속에 젖먹이 아기와 어머니가 묻혔다. 며칠 동안 정신을 잃은 어머니는 아기의 울음소리에 정신을 차리게 되었다. 구조대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자 아기는 배고픔을 견디지 못하고 연방 울어댔다. 어머니는 아기를 품에 안고 젖을 물렸다. 그러나 부상을 당해 고통스럽고 몇날 며칠 끼니를 잇지 못해 허기진 몸에서 젖이 나올 리 만무했다. 


  • 어머니하나님의 교훈으로 변화받는 하나님의교회 하늘 자녀들
자지러질 듯 우는 아기를 바라보던 어머니는 날카로운 돌멩이 하나를 집어 들었다. 그러고는 자신의 손가락을 잘라 피가 흐르는 손가락을 아기의 입에 대주었다. 구조대가 현장을 발견했을 때, 아기는 주검이 된 어머니의 손을 빨며 방긋이 웃고 있었다. 어머니의 희생이 아기를 살린 것이다.


  • 어머니하나님의 아름다운 본 받기를 힘쓰는 하나님의교회 자녀들
이렇듯 어머니는 사랑으로 기적을 창조한다. 그 창조의 이면에는 당신보다 자녀를 더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이 근간을 이루고 있다. 배려는 나를 희생하여 타인을 이롭게 하는 가장 숭고한 행위이며 사랑의 기본 요소다. 이런 배려를 가장 많이 실천하는 이가 바로 어머니다.


  • 어머니하나님의 희생으로 자라나는 하나님의교회 자녀들
'쓴 것만 알아 쓴 줄을 모르는 어머니, 단것만 익혀 단 줄을 모르는 자식.’ 김초혜 시인의 ‘어머니’라는 시의 일부다. 쓴 것은 당신이 감내하고 단것은 자식에게 베풀어 위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어머니. 자신의 몸을 태워 어둠을 밝히는 촛불처럼 사랑의 화신이 되어 자녀들의 앞길을 밝히는 우리네 어머니의 모습에 경외감이 든다.


  •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천국가는 하나님의교회 자녀들
추운 겨울이 지나면 봄이 되듯, 따뜻함이 만물에 생명의 기운을 주듯, 어머니의 사랑은 모든 생명을 소생케 하는 자연의 따사로움이다. 그 사랑을 먹고 인류가 자라고 그 따뜻함을 입고 생명이 소생하니 어머니의 존재는 평범함 속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현신이 아니겠는가. 김주철 목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안증회, 안상홍증인회]








2013. 2. 20.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안상홍증인회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돕기


세계일보 ''사랑의 연탄''으로 따뜻한 겨울을… 

전주시 각계 온정의 손길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안상홍증인회

 독거노인,소년소녀 가장 등에 수만장 전,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안상홍증인회

•  추운 겨울을 나기 힘든 홀로 사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연탄을 전하는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이‘사랑의 연탄 나누기’에는 대학생과 여성의용소방대원,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안상홍증인회교회 성도, 익명의 독지가, 해난구조수당을 내놓은 해경 대원 등 각계 각층이 참여해 불우이웃의 얼어 붙은 마음을 녹여주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안상홍증인회

24일 휴일을 맞아  전북 전주시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안상홍증인회덕진교회 장년부 30여명은 덕진구 우아동 장모녀(84·여) 할머니 등 홀로 사는 노인 3가구와 생활보호대상자 3가구에 연탄 1000여장을 전달했다.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안상홍증인회교회 이철호 목사는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장년 성도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는데 불우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전주기전대학 총학생회는 생활이 어려운 20여가구에 연탄 5000장을 기증했다. 이날 행사는 남은 학생회 예산을 의미 있는 일에 사용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연탄 배달에는 지난해 늦깎이 대학생이 된 맏언니 이혜란(63·사회복지상담과) 할머니도 참여했다. 


전주시 경제국 직원 30여명도 같은 날 물가대책 우수기관 표창과 함께 받은 포상금으로 연탄 4000장을 구입해 불우 노인 20가구에 나눠줬다. 전북 군산해경 111정(정장 장봉수) 대원들은 생명을 담보로 한 해난구조수당을 모아 지난 11일 연탄 1000장을 구입해 불우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또 익명의 독지가도 지난 7일 진안군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연탄 3000장을 기탁했다. 진안군은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등 15가구에 이 연탄을 나눠줬다. 정읍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은 같은 날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어 모은 성금 400여만원을 소년소녀가장과 장애우 가정 등의 연탄 구입과 화재감지기 설치 등에 사용했다. 권정빈 여성의용소방대장은 “화재로부터 지역사회를 지키는 것을 물론이고 이웃사랑 실천에도 모범이 되겠다”고 말했다.전주=박찬준 기자 



2013. 2. 19.

♡ 어머니하나님‘s Love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 어머니하나님‘s Love ♡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경향신문 입력 : 2006-04-28 17:34:51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한강살리기 대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30일 서울 한강 시민공원 광나루지구에서 ‘제30회 지구환경 보호운동 한강살리기 대회’를 연다.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 등 내빈과 교회 신도 1,500여명이 참여하는 이 행사는 환경지킴이 선서와 생수를 강에 뿌리는 퍼포먼스, 광나루 지구 4㎞ 구간에서 실시되는 한강 정화활동으로 진행된다




매일신문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어버이 날 경로 위안잔치 개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경북서부연합회는 8일 구미시 광평동 화신경로당을 방문해 대청소를 하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등 위안잔치 행사를 가졌다.  





문화일보  기사입력 2006-11-16 14:38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사랑 실천에 아프리카도 마음의 문 ‘활짝’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H 호텔. 한국·아프리카 포럼을 위해 방한한 아프리카 5개국 정상 중의 1명인 존 아제쿰 쿠푸어 가나 대통령이 재한 가나교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셉션을 하던 중 이색 순서가 진행됐다. 쿠푸어 대통령이 이 자리에 참석한 6명의 한국인에게 매우 특별한 감사를 표시한 것이다.

쿠푸어 대통령의 발언이 시작되자 가나교포들 사이에는 박수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몇몇 한국인들이 앞으로 나서자 박수 소리는 더욱 커졌다. 여기에 맞춰 대통령은 축구 감독 거스 히딩크의 전매 특허인 어퍼컷 제스처를 흉내내며 분위기를 더욱 돋웠다.

3일 뒤인 9일 낮, 야이 본니 베냉 대통령이 묵고 있던 서울 소공동의 한 호텔에서는 좀 더 극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방한 일정을 마친 뒤 출국을 서두르던 본니 대통령이 일정에도 없이 자신을 만날 것을 청하는 한국인 3명을 반갑게 맞아들인 것이다. 본니 대통령은 자신을 찾은 한국인과 악수하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감격에 찬 채 말했다. 

“앞으로 우리 친구하자.”양국 대통령이 만난 한국인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박노균 목사를 비롯한 이 교회 성직자와 신도들. 이들 두 나라의 정상은 외교관도, 대기업의 최고경영자(CEO)도 아닌 특정 종교의 성직자와 신도들을 왜 이토록 환대한 것일까. 

이야기는 2002년 제14회 부산아시안게임과 이어서 열린 제8회 아·태장애인경기대회, 그리고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경기 관련 요원이 절대 부족하던 당시 이 교회 신도들이 대거 나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신도들은 경기장마다 찾아다니며 응원단이 없는 나라의 응원을 펼치는 한편, 통역에서 시내 관광, 초청 만찬회, 입출국 환영·환송식에 이르기까지 한국을 친절하고 아름다운 나라로 각인시키기 위해 총력을 다했다. 

참여 교인들은 연인원 8만7000명. 러시아나 대만, 이란 등 잘 알려진 나라는 말할 것도 없고 아프가니스탄, 오만, 베냉, 가나 같은 작고 가난한 나라의 선수단을 향한 이들의 관심은 더욱 각별했다. 효과는 대회가 끝난 직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 2003년 당시 오만 해역에 진출, 활발한 어로활동을 벌이던 국내 원양업체에 입어료, 금지구역, 금지어종 등으로 걸핏하면 벌금 따위의 형사처벌을 물리던 오만 수산당국의 태도가 극적으로 바뀐 것이다.

대회 당시 오만 서포터스를 담당했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신도들이 오만국가올림픽위원회(NOC) 아흐메드 사무총장에게 한국원양업체의 애로를 전했고, 귀국한 아흐메드 사무총장이 자국의 수산부장관에게 한국에서 받은 감동과 더불어 특별히 부탁한 결과였다.

오만뿐만 아니었다. 대만과 아프가니스탄, 러시아, 이란 등 세계 각국에서 한국과의 발전적인 관계를 희망하는 감사패와 감사글을 보내왔다. 이런 분위기가 단기간에 그친 것도 아니었다. 3년 여가 지난 뒤 한국을 찾은 가나 대통령과 베냉 대통령이 이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표한 것은 이들의 감사가 깊다는 증거다. 

특히 베냉 대통령의 경우 당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신도들이 베냉 국기를 들고 응원하는 서포터스의 사진 1장만 보고서, 바쁜 시간을 쪼개 선뜻 이들을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인종과 빈부, 국가, 지역의 벽을 뛰어넘는 것은 오직 ‘사랑’ 하나라며. 알려지다시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1948년 국내에서 시작돼 꾸준히 교세를 늘려온 종교다. 국내 400개 교회, 해외 120개국에서 활발한 선교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나, 이른바 ‘신흥종교’로 분류된다. 

하지만 정통과 신흥의 구분근거는 무엇일까. 하나님의 시각에서 볼 때 종교에서 권력, 돈, 역사, 교인수… 보다 중요한 것은 사랑이 아닐까. [김종락 기자]




2013. 2. 18.

하나님의교회*안증회* 10년전 봉사활동 돌아보다-News기사모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10년전 봉사활동 돌아보다-

News기사모음




경향신문기사입력 2003-04-14 20:09 

-국내외서 유월절 기념행사-◇김주철(金湊哲)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총회장은 16일 유월절을 맞아 국내 300여, 해외 70여 교회에서 기념행사를 갖는다.





세계일보 [전주]하나님의교회, 전주 중부경찰서에 위문품 전달

| 기사입력 2004-12-29 17:03 | 최종수정 2004-12-29 17:03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전북연합회(회장 박종오 목사)는 29일 전북 전주 중부경찰서를 방문, 돼지 3마리와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 박종오 목사는 “치안을 위해 수고하는 경찰관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송완식 중부서장은 “연말 치안에 정신없는 3개중대 전경대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됐다”며 “사회 범죄와 청소년 탈선, 음주운전 등의 예방을 위해 목회자들도 도움을 달라”고 주문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30일에는 군산경찰서를 방문, 떡과 라면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환경정화활동과 수해복구지원, 경로위안잔치, 심장병어린이돕기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각종 자원봉사활동을 벌인 공로로 지난 8월25일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기도 했다. 전주=박찬준 기자






경향신문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전북연합회 군산경찰서에 떡등 전달

| 기사입력 2004-12-30 17:51 | 최종수정 2004-12-30 17:51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전북연합회(회장 박종오 목사)는 30일 오전 전북 군산경찰서를 방문, 떡과 라면 등을 전달하고 경찰관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했다. 박목사는 “치안을 위해 수고하는 경찰관들에게 따뜻한 맘을 나누고 싶어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이에 앞서 지난 29일에는 전주 중부경찰서에 100㎏짜리 돼지 3마리와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송완식 중부서장은 “연말치안에 정신없는 3개중대 전경대원에게 좋은 선물이 됐다”며 “사회범죄와 청소년 탈선, 음주운전 등의 예방을 위해 목회자들도 도움을 달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환경정화활동과 수해복구지원 등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각종 자원봉사활동을 벌인 공로로 지난 8월25일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기도 했다.





세계일보 [나주]"수해 농민들의 고통 함께해요”

| 기사입력 2004-08-29 20:27 | 최종수정 2004-08-29 20:27 
“수해로 인한 농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많은 분들이 땀을 흘려 주시니 너무 고마울 뿐입니다.” 83세대 250여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전남 나주시 남평읍 평산리 2구는 지난번 태풍 ‘메기’가 뿌린 집중호우로 물에 잠겨 버렸다. 

하천 제방이 넘치고, 마을 배수로의 물이 빠지지 않아 상당수 집들이 물속으로 들어갔고, 각종 배추와 토마토 등이 자라고 있던 비닐하우스 지붕 위에도 물이 출렁거렸다. 주민들은 남평초등학교와 광남고등학교 등지로 대피하거나 도시에 살고 있는 자녀의 집으로 옮겨야 했다. 

태풍 피해로 시름에 빠진 주민들에게 용기를 준 첫번째 봉사자는 특전사 부대원들. 100여명의 대원들은 지난 19일 물이 채 빠지지 않은 이 마을에 찾아와 쓰러진 비닐하우스를 철거하고, 가정마다 돌며 침수물품을 밖으로 옮겼다. HID북파공작원 동지회원 100여명도 이날 이 마을에서 함께 값진 땀방울을 흘렸다. 

특전사 대원들은 지난 27일까지 9일동안 봉사활동을 벌였다. 주민들은 “대부분이 노인들이라 물에 잠긴 가구며 박스 등은 너무 무거워 치울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힘센 장정들이 도와줘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지난 22일 새생명복지회 회원 100여명과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도 100여명이 이 마을을 방문, 비닐하우스 안에 침수피해로 죽어버린 배추와 피망, 고추, 오이, 토마토 등을 치웠다. 이들은 또 가재도구 청소와 이불 빨래, 집안 청소, 하천 정화활동도 펼쳤다. 이들은 식사는 물론이고 음료수와 빵 등 간식까지 준비해와 먹고, 마을 주민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이 마을 이장 이윤호(48)씨는 “지난 22일 비가 쏟아지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어머니의 마음처럼 아주 성실하게 일을 해줘 복구작업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지난해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각종 자원봉사활동을 벌인 공로로 지난 25일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은 새생명복지회측은 “태풍으로 농민들의 이마에 주름이 늘어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작은 힘을 보탰을 뿐”이라고 밝혔다. 

신정훈 나주시장은 “가용재원과 인력 등을 수해복구와 민생안정에 투입하고 축제나 체육행사 등도 대폭 감축해 수해민들이 빨리 일어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주=박찬준·박진주기자







2013. 2. 14.

하나님의교회 성령시대 그리스도 안상홍님[재림예수님]이 영적 농부되신 까닭은?[안증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성령시대 그리스도 안상홍님[재림예수님]이  

영적 농부되신 까닭은?[안증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는 안상홍님을 재림예수님으로 믿고 
사랑으로 세워주신 생명의 진리 유월절을 전파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안상홍님은 하늘에 잃어버린 자를 찾아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의 진리를 허락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생명의 진리인 유월절을 허락하시어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를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안상홍님은 
유월절을 통해 모든 인류가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참 농부되신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 안상홍님



해봐야 안다①. by 하나님의교회 서울 오대엽


어릴적, 밥을 다 먹고 나면 할아버지께 꾸지람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밥그릇에 붙어 있는 밥알 때문이었습니다. 숟가락질이 서툴던 저는 몇 톨 남은 밥알을 긁어 먹는 일이 귀찮았습니다.

"쌀이 만들어지기까지 농부가 흘리는 땀을 알아야지. 딱딱 긁어서 먹어라."

할아버지가 시키는대로 하면서도 속으로는 불만이었습니다.

'할아버지는 괜히 그러셔.라면도 그렇고 초코파이도 그렇고 먹는게 다 똑같지, 쌀만 그렇게 귀한가?'

도시에서 나고 자란 저는 농촌에 가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농사 짓기가 얼마나 수고로운 일인지 알기회가 없었지요.

좀 더 커서 교과서에서 배웠으니 농부의 노고를 얼마간은 깨달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대학시절, 친구들과 농촌 봉사활동을 가게되었습니다. 도착한 시골에는 '이분들이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싶은 노부부만 계셨습니다.

"젊은 우리가 일 다 해드리고 가자!"


자신만만했던 저희는 아주 당당하게 일터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웬걸요, 일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일이라고 해봤자 겨우 잡초 뽑기였는데 마음처럼 되지 않았을뿐더러 얼마 못 가 허리는 끊어질 것 같고 다리는 후들후들 떨렸습니다. 저녁이 되자 손가락 하나 까닥하기 힘들만큼 피곤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그런 저희에게 수박도 내 주시고 살갑게 챙겨주셨습니다.

큰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하고 얻어먹기만하는것 같아 민망하고 죄송하더군요. 잠자리에 누워 농사일이 참 힘들다는 생각을 하다 어릴 적 할아버지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쌀이 만들어지기까지 농부가 흘리는 땀을 알아야지.'




참 농부되신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 안상홍님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요15:1) 하시며 복음을 농사에 비유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친히 참 농부되시어 하늘곡간에 들어갈 알곡들을 모아주시고 지금도 돌아갈 하늘 곡간을 예비해주고 계십니다. 농부가 원하는건 가라지가 아니라 작고 연약하더라도 알곡을 원합니다. 하늘 곡간에 넉넉히 들어갈 수 있는 튼실한 알곡이 되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 기쁨이 되는 자녀가 되렵니다.


안상홍하나님께서 세우신 명품교회는 역시 하나님의교회입니다